미생물 연구자 김혜성 사과나무의료재단 이사장 강연

의과학적 연구자료와 데이터 기초로

실생활에서 적용할 수 있는 알찬 강의 

함께 식사일지 쓰며 몸의 변화도 체크 

  미생물을 연구하는 김혜성 사과나무의료재단 이사장 
  미생물을 연구하는 김혜성 사과나무의료재단 이사장 

음식과 운동으로 건강백세를 실현하는 길을 찾는 미생물 연구자 김혜성 박사(사과나무의료재단 이사장)가 고양시민대학 강사로 나선다. 현직 치과의사이기도 한 김혜성 박사는 구강미생물 연구에서 시작해 우리 몸속의 미생물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집중적으로 조명하고 있다. 김 박사는 김치 된장 등 미생물 발효 전통음식과 꾸준한 운동이 우리 몸의 미생물 생태계를 건강하게 만들어주고, 건강백세를 향한 꿈도 이루어 줄 수 있다고 주장한다.

 

의료현장에서 끊임없이 공부하고 실천하며 “같이 그렇게 한번 살아보자”고 제안하는 김혜성 박사의 강의는 탄탄한 데이터와 연구자료를 기초로 해 알차고 재밌다. 특히 이번 시민대학에서는 식사일지를 쓰고 몸의 변화를 체크해보는 참여 프로그램도 진행할 예정이다. 꼭 한번 들어볼만한 강의다. 

*시간 : 매주 수요일 오후 6시30분 
*장소 : 사과나무치과병원 7층 강당
*문의 : 010-6591-2900 

<강의주제와 일정> 
9월 21일 건강한 백세 5개 키워드 
9월 28일 미생물과 나, 그리고 위생
10월 5일 나는 곧 내가 먹는 것
10월 12일 약은 급할 때만 최소로 
10월 19일 운동, 놀이와 공부와 인지기능 

*강좌진행 4주 동안 식사일지를 쓰며 몸의 변화 상태를 체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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