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 대표로 이철조 의원 선출, 장예선 부대표, 신현철 대변인 선임

제9대 고양특례시의회 국민의힘 당 대표로 선출된 이철조 의원은 "협치하는 의회, 상호 존중하고 오직 시민만 바라보는 의회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제9대 고양특례시의회 국민의힘 당 대표로 선출된 이철조 의원은 "협치하는 의회, 상호 존중하고 오직 시민만 바라보는 의회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고양신문] 고양특례시의회 국민의힘이 지난 8일 의원총회에서 제9대 고양특례시의회 국민의힘 당 대표로 이철조 의원 선출에 이어 25일 부대표에 장예선 의원을, 대변인에 신현철 의원을 각각 선임했다. 

이철조(일산1·탄현1·2) 당 대표는 “고양시민들께서 17대 17이라는 절묘한 여야 동수 의회를 만들어 주신 건 양당이 서로 협치하라는 명령”이라며 “제9대 고양특례시의회를 협치하는 의회, 상호 존중하고 오직 시민만 바라보는 의회로 만들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장예선 부대표
장예선 부대표

장예선(비례대표) 부대표는 “당 대표와 함께 국민의힘 내부 결속을 다지고 시민들에게 봉사하는 의회 분위기를 조성해 의원들이 의정 활동을 하는데 전력을 쏟을 수 있도록 조력하겠다”며 “국민의힘 의원들이 단합된 힘을 가질 수 있도록 부대표로서의 책무를 다 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신현철 대변인
신현철 대변인

대변인으로 선임된 초선의 신현철(송포·가좌·덕이) 의원은 “당 내부의 주요 의제와 정책 결정 사항, 의정 활동 내용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시민들이 알 수 있도록 언론과 활발하게 소통하며 국민의힘 의원들의 의정 활동을 널리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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