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김해련 고양시의원 (일산2, 정발산, 중산1·2)

김해련 고양시의원은 "정치에 입문했을 때의 그 초심을 늘 마음에 새기면서 동네를 단단하게 만들고 주민들 삶의 질을 높이는 데에 온 힘을 다 쏟겠다"고 말했다.
김해련 고양시의원은 "정치에 입문했을 때의 그 초심을 늘 마음에 새기면서 동네를 단단하게 만들고 주민들 삶의 질을 높이는 데에 온 힘을 다 쏟겠다"고 말했다.

[고양신문] “저도 모르는 사이에 ‘김해련은 우리 일꾼으로 다시 써야 한다’며 앞장서서 주변에 알려준 시민들 덕분입니다.”

김해련 의원이 대선 이후 녹록지 않은 선거 구도하에서 기호 나번을 달고도 22.89%라는 높은 득표율로 재선에 성공할 수 있었던 비결은 4년간의 의정활동을 지켜봐 온 시민들이 보내준 응원과 격려 덕분이었다. 

‘엄마 같은 사람이 시의원을 해야 주민들이 편하게 산다’며 자신보다 더 열정적인 선거운동을 해준 딸에게는 고마움보다는 미안한 마음이 더 크다. 고양시의회에 입성해 환경운동연합, 언론소비자주권행동, 여성민우회 등 시민사회 활동을 하며 가졌던 문제의식과 이론을 각종 조례와 정책을 통해 현실화할 수 있다는 기쁨에 빠져 4년 내내 가족들과는 제대로 된 휴가 한번 다녀오지 못했기 때문이다.

김해련 의원이 홍정민 국회의원(사진 오른쪽)과 일산초등학교 앞 보행로 정비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김해련 의원이 홍정민 국회의원(사진 오른쪽)과 일산초등학교 앞 보행로 정비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지역현장 현안 점검을 하고 있는 김해련 의원(사진 가운데)과 홍정민 국회의원(사진 오른쪽) 
지역현장 현안 점검을 하고 있는 김해련 의원(사진 가운데)과 홍정민 국회의원(사진 오른쪽) 

김해련 당선인은 청소년 대중교통 무료화, 여성 청소년 생리대 무료지원, 어르신 치매 보험 무료가입 등 생활밀착형 공약의 실현과 더불어 인천 2호선 산들마을 사거리역 신설, 저동초·율동초 학생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 일산시장 주차공간 확대 등을 통해 동네를 단단하게 만들고 주민들 삶의 질을 높이는 데에 온 힘을 다 쏟겠다는 각오다.

“정치에 입문했을 때의 그 초심을 늘 마음에 새기면서 재선의원으로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유능하고 지혜로운 의정활동으로 시민들에게 보답하겠습니다.” 

마을아파트공동체 지원사업중 만난 꼬마 주민이 '좋은 마을을 만들어달라'고 말하며 김해련 의원과 기념촬영을 했다. 
마을아파트공동체 지원사업중 만난 꼬마 주민이 '좋은 마을을 만들어달라'고 말하며 김해련 의원과 기념촬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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